고령 지산동고분군 2024. 8. 13. 합천 영암사지 / 2021 2024. 8. 13. 거창 둔마리 벽화고분 / 2022 2024. 8. 13. 춘천 / 2024 2024. 8. 13. 안녕하세요 소소한 풍경, 보통의 사진들 안녕하세요. 드로잉(김현준)이라고 합니다.오래전부터 사진을 취미로 하고 있으나 재주가 없어 느릿느릿 배워가고 있습니다.늘 그랬듯이 일상의 소소한 풍경들을 담아보려고 합니다.감사합니다^^ 2024. 8. 13. 가야이야기 6 - 지산동 44호분 대가야의 대표 무덤 - 44호분오랜만에 다시 가야이야기를 이어가볼까 합니다. 미리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주제는 바로 지산동 44호분에 대한 것입니다. 지산동 44호분은 지산동 고분군 중 가장 유명한 고분이며 국내 최대 순장묘이기도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 44호분을 좀더 자세하게 살펴보죠.1977년 고령군과 문화재관리국(현재의 문화재청)은 대가야문화권의 유적 보존을 위한 정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산동 고분군 중 두개의 무덤을 발굴하는데 44호분은 경북대학교가 45호분은 계명대학교가 맡게 됩니다. 금림왕릉이라고도 불리우는, 지산동 고분군에서 가장 큰 고분인 47호분이 있긴 했지만 이미 1939년 일제가 발굴을 가장한 도굴을 이미 자행했기에, 당시 훼손이 매우 심했지만 그래도 규모가 컸던 44호분과 45호분을.. 2021. 11. 15. 가야이야기 5 - 순장(2) 순장(殉葬), 그 두번째 이야기 이번 글에서는 본격적으로 가야의 순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순장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려면 가야의 묘제에 대해서도 알아봐야 하겠지만, 묘제에 대한 내용은 방대하고 복잡해서 여기서는 가볍게 언급만 하고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자세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금관국의 순장고대 한반도에서 순장이 가장 먼저 확인되는 곳은 바로 금관국입니다. 김해 대성동 고분군 29호분은 3세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알려진 최초의 왕묘이자 순장묘입니다. 29호분은 대형목곽분으로 곽의 길이가 6.4m, 너비가 3.2m나 됩니다. (참고로 목곽분이란 덧널무덤이라고도 하는데 매장자나 매장자를 넣어둔 관을 넣어둔 곽(槨; 널방)을 나무로 만든 무덤입니다) 목곽 중앙에 9.. 2021. 9. 29. 춘천 / 2021 라이카의 고화소 바디 M10-r, 그리고 뉴크론이 보여주는 이미지의 퀄러티는 경이롭기까지 하다.그리고 마지막 한장.털 한올한올 섬세하게 표현해내는 것을 보고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 2021. 9. 14. 골목길 풍경, 서울 / 2021 Leica M10-r + Summicron 2/28 ASPH 2021. 9. 14. 이전 1 2 다음